여드름·상처 후 색소침착 (PIH)에서 피코초 레이저 근거
이 시술군은 이 적응증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PubMed 근거를 갖추고 있으며, 논문들이 전반적으로 효과를 지지합니다.
등급은 연구의 양과 품질을 종합한 결과, 방향성은 논문들이 효과를 어떻게 평가하는지 따로 보여주는 신호입니다.
메타분석/SR 포함 중앙 연도 2022 최근 5년 67% 긍정 결과 76% 부정 결과 9 한국/아시아 60
국내에서 이렇게 불립니다
시술명·브랜드명은 다양해도, 위 근거는 같은 시술 기전에 해당합니다.
주요 논문
tier1 Efficacy of Alexandrite picosecond laser therapy with and without dermal polyrevitalisation (NCTF® 135 HA) in patients with melasma: A Randomised Controlled Trial.
한 줄 요약 기미 환자 31명을 대상으로 알렉산드라이트 피코초 레이저 단독 치료와 NCTF 135 HA 주사 병합 치료를 비교한 무작위 연구입니다. 병합 치료군에서 색소 침착과 홍반 감소가 더 크게 나타났고, 환자가 느끼는 피부 개선도도 더 높았습니다. 다만 연구 규모가 작아 결과를 넓게 적용하려면 추가 연구가 필요합니다.
Comparative Study, Journal Article, Randomized Controlled Trial
PubMed에서 보기tier1 Assessing the Safety and Efficacy of Picosecond Alexandrite Lasers in the Management of Melasma: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of Randomised Control Trials.
한 줄 요약 기미 치료에서 755nm 피코초 알렉산드라이트 레이저의 효과와 안전성을 기존 치료와 비교한 무작위 연구들의 메타분석입니다. 분석 결과, 기미 개선은 삼중 복합 미백크림이 레이저보다 더 좋았고, 레이저는 일부에서 염증 후 색소침착 위험이 더 높을 수 있었습니다. 감염이나 저색소증은 보고되지 않았지만, 현재 근거로는 이 레이저가 표준 연고 치료보다 우수하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Journal Article, Systematic Review, Meta-Analysis, Review
PubMed에서 보기tier1 Efficacy of 1064-nm Picosecond Laser in the Treatment of Lichen Planus Pigmentosus: A Split-Face Randomized Controlled Trial.
한 줄 요약 색소성 편평태선(LPP)에 1064nm 피코초 레이저가 도움이 되는지 얼굴 양쪽을 나누어 비교한 무작위 연구입니다. 치료 후 6개월 동안 색소 지표와 중증도 점수에서 치료 쪽과 대조 쪽 사이의 유의한 차이가 확인되지 않아, 이 조건에서는 뚜렷한 효과를 입증하지 못했습니다.
Journal Article, Randomized Controlled Trial
PubMed에서 보기tier1 Investigating the efficacy and safety of the 755-nm picosecond alexandrite laser in treating nevus of Ota: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한 줄 요약 오타모반 치료에 755nm 피코초 알렉산드라이트 레이저를 사용한 연구들을 모아 분석한 논문입니다. 전체적으로 ‘우수한 반응’을 보인 비율은 약 36.8%였고, 치료 후 홍반이나 색소침착·저색소침착 같은 부작용도 일정 비율에서 보고되었습니다. 효과 가능성은 있지만 반복 치료와 색소 변화 위험을 고려해야 합니다.
Journal Article, Systematic Review, Meta-Analysis
PubMed에서 보기tier1 Laser Therapy for Lichen Planus Pigmentosus and Erythema Dyschromicum Perstans: A Systematic Review.
한 줄 요약 색소성 편평태선과 지속성 이상색소성 홍반은 특히 피부색이 진한 사람에게 잘 생기고 치료가 까다로운 색소질환입니다. 15개 연구, 56명을 검토한 결과 Q-스위치 또는 피코초 Nd:YAG 레이저가 일부 환자에서 색소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었고 부작용은 대체로 가벼웠습니다. 다만 연구 규모가 작고 조건이 다양해, 보수적인 설정과 개인별 판단이 중요합니다.
Journal Article, Systematic Review
PubMed에서 보기tier1 The efficacy and adverse reactions of 755 nm picosecond alexandrite laser on the treatment of nevus of Ota at different endpoints: A split-lesion, single-blinded, randomized controlled comparison study.
한 줄 요약 오타모반 치료에서 저출력 755nm 피코초 알렉산드라이트 레이저와 기존 고출력 방식을 병변을 나누어 비교한 연구입니다. 5세 미만에서는 저출력 방식도 고출력과 비슷한 효과를 보이면서 부작용과 회복 부담이 적었고, 5세 초과에서는 고출력이 더 높은 제거 점수를 보였지만 다운타임과 이상반응이 더 많았습니다.
Journal Article, Randomized Controlled Trial, Comparative Study
PubMed에서 보기tier1 Efficacy and safety of low-fluence 1064 nm picosecond laser with/without micro-lens arrays for melasma treatment: a randomized, split-face controlled study.
한 줄 요약 기미 환자 30명에게 얼굴 한쪽은 저에너지 1064nm 피코초 레이저만, 반대쪽은 마이크로렌즈 배열을 더해 치료한 분할얼굴 연구입니다. 양쪽 모두 기미 점수가 좋아졌고 큰 부작용은 없었으며, 6개월 뒤 재발은 마이크로렌즈를 함께 쓴 쪽에서 더 적었습니다. 다만 색소 개선 정도 자체는 양쪽 차이가 뚜렷하지 않아, 추가 장점은 재발 감소나 피부결·모공 개선 가능성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Journal Article, Randomized Controlled Trial
PubMed에서 보기tier1 730-nm, 532-nm and 694-nm laser in the treatment of freckles and solar lentigines (A randomized clinical trial).
한 줄 요약 주근깨와 일광흑자를 730nm 피코초 레이저, 532nm 피코초 레이저, 694nm 나노초 레이저로 비교한 무작위 임상시험입니다. 42명이 치료와 6개월 추적 관찰을 완료했고, 세 레이저 모두 색소 병변 개선을 보였습니다. 통증, 붉어짐, 딱지, 색소 변화 같은 부작용도 함께 관찰해 안전성을 평가했습니다.
Journal Article, Randomized Controlled Trial
PubMed에서 보기tier1 A systematic review of comparative clinical trials on the efficacy, safety, and patient satisfaction of ablative and non-ablative laser therapies for atrophic, hypertrophic, and keloid scars.
한 줄 요약 이 체계적 문헌고찰은 위축성 흉터, 비후성 흉터, 켈로이드 흉터에 대한 여러 레이저 치료를 비교했습니다. 위축성 흉터에는 CO2, Er:YAG 같은 박피성 레이저가 더 효과적인 경향이 있었지만 통증과 회복 기간이 더 컸고, 비후성·켈로이드 흉터에서는 박피성 및 비박피성 레이저 모두 활용 가능하나 흉터 종류에 따른 선택이 중요합니다.
Journal Article, Systematic Review, Comparative Study
PubMed에서 보기tier1 Long-term efficacy and safety of fractional 1064-nm picosecond laser for minimization of post-mammoplasty scar in Asians: a prospective randomized controlled study.
한 줄 요약 아시아인 유방성형 후 흉터에 1064nm 프랙셔널 피코초 레이저를 조기 적용해 흉터 형성을 줄일 수 있는지 평가한 무작위 대조 연구입니다. 치료한 쪽은 6개월 뒤 흉터 폭과 두께가 유의하게 줄었고, 대체로 잘 견딜 수 있었으며 부작용은 경미하고 일시적이었습니다.
Journal Article, Randomized Controlled Tr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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